- 사진은 전부 폰카라 구립니다. 나도 데지카메호시이요..
도쿄역 근처(미타센 오오테마치역에서 금방 ^.^)에서 일루미네이션 행사(?)를 하고 있어요.
록본기 힐즈에서 본 도쿄타워, TV 아사히. (중간에 하나는 유라쿠쵸ㅇㅇ)
도쿄타워는 처음에는 평범한 도쿄타워였는데! 록본기로 이동해서 보니 하트가!!! 사람들 전부 이쁘다고 사진찍고 난리가 아니었음.
록본기 힐즈 전망대(일반 1200엔ㅇ<-<)에서 본 도쿄 야경! 레인보우 브릿지와 시부야의 109가 보인다능b 아 이뻤어
사진으로는 찍히질 않지만(게다가 내껀 폰카) 눈으로 보면 정말 너무 예뻐서 입이 안다물어집니다.
뭐, 야경은 전부 다 이뻐!!!! 하는 나이지만, 고베에서 본 야경보다 이 쪽 야경이 더 이뻐보인 건 왜 일까요.
도쿄타워 파워인가. ... 코난 13기에서 잘도 부셔먹은 그 도쿄타워ㄲㄲ
마지막은 접니다. 짧군요.
옆의 사슴은 삼성의 크리스마스 카페ㄲㄲ 개인적으로 이런거 보면서 살짝 뿌듯하지만 삼성을 별로 좋아라 하질 않아서..ㅇ<-<
역시 이런 곳은 애인과 함께가야 됩니다. 전부 커플이어서 ...........괜히 짜증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한국인 더럽게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막 인사하고 싶었어..ㅋ ㅋ ㅋ
ㅋ
나도 어설픈 일본어로 티가 났을지도 모르지만ㅋ
ㅋ
ㅋ
암튼 즐거웠습니당 ^.^ (이제야 좀 내가 도쿄에 살고 있구나...라는 걸 느낀 알찬 하루였다능. 시무라는 촌이야 정말 흑흑